PoliMap이란?
서비스 소개
PoliMap은 한국의 정치인,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공인의 정치적 성향을 2D 스펙트럼 위에 시각화하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입니다. AI(Google Gemini)가 공개된 기사와 발언을 분석하여 초기 위치를 설정하고, 이후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위치가 점진적으로 조정됩니다.
이 서비스의 첫 번째 목적은 일반 시민에게 객관적인 정치 성향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지하거나 관심을 가지는 인물이 정치적으로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객관적인 데이터와 다수의 시각을 종합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사람의 실제 정치 성향이 내 기대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다른 시민들은 그 인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정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합니다.
두 번째 목적은 공인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인, 연예인, 인플루언서는 시민들이 자신을 어떤 이미지와 컨셉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 결정, 발언, 행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의도한 이미지"와 "시민들이 인식하는 이미지" 사이의 간극을 확인하는 것은, 건강한 민주주의 소통의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PoliMap은 이러한 공익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이며, 특정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거나 인물을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투명성을 위해 아래에 위치 산출 공식을 공개합니다.
작동 원리
베이지안 평균 공식
PoliMap은 AI 분석과 사용자 투표를 "베이지안 평균"이라는 통계 방법으로 합산합니다. 투표가 적을 때는 AI 분석이 주로 반영되고, 투표가 많아질수록 사용자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됩니다.
current_position = (ai_weight × ai_position + vote_sum) / (ai_weight + vote_count)- ai_weight (기본값 100): AI 분석의 가중치. 투표가 이 수치만큼 모여야 AI와 동등한 영향력을 가짐
- ai_position: AI(Gemini)가 공개된 기사를 기반으로 분석한 초기 위치값
- vote_sum: 사용자들이 투표한 값의 총합
- vote_count: 총 투표 수
왜 AI 앵커를 두는가?
베이지안 평균에서 ai_weight(기본 100)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분석한 초기 결과에 대한 "앵커(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악의적이거나 의도된 집단 투표로 인물의 위치가 급격히 이동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투표가 충분히 쌓이면 자연스럽게 시민의 의견이 더 크게 반영되지만, 항상 공식 자료 기반의 기준점이 존재하여 극단적인 조작을 억제합니다.
2D 스펙트럼: X축과 Y축
위 공식은 X축(이념 성향)과 Y축(경제 성향) 각각에 대해 독립적으로 계산됩니다.
X축 — 이념 성향
0 = 매우 진보 ← → 100 = 매우 보수
Y축 — 경제 성향
0 = 개입주의 (정부 주도) ← → 100 = 자유주의 (시장 주도)
투표 영향력 예시
- 투표 0표 → AI 분석이 100% 반영
- 투표 100표 → AI 50% + 사용자 50%
- 투표 500표 → AI ~17% + 사용자 ~83%
면책 조항
- • 본 서비스에 표시되는 정치 성향 위치는 AI 분석과 사용자 투표를 기반으로 한 추정값이며, 해당 인물의 실제 정치적 입장을 정확히 대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AI 분석은 공개된 발언, 정책, 투표 기록 등을 바탕으로 한 "대중 인식 분석" 결과이며, 특정 정치적 판단이나 평가를 의도하지 않습니다.
- • 성향 산출 공식(베이지안 평균)은 위의 "작동 원리" 섹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 본 서비스는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이 없으며, 공익적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